회사소개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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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대중, 그리고 아트를 연결하는 프리즈의 정신을 이어받는 겁니다. 아트페어는 아트와 문화의 교차점에서 있어야 해요. 그래야 더 많은 사람들을 아트와 연결할 수 있거든요.
모든 건 연결돼있습니다. 패션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필름, 레스토랑을 즐기는 사람들은 결국 저희에게도 관심을 가져요. 더 나은 삶을 즐기려는 세대들에게 아트란 선택지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