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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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 노트 큐레이션

번뜩이는 영감을 줄 오늘의 문장!
이 대중에는 강풀 본인도 속해있습니다. 대중의 뜻과 본인의 뜻이 맞지 않을 때는,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제가 엄청나게 대중적인 사람이에요. 남들이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죠. 그래서 맹목적으로 믿어요. ‘내가 재밌으면 남들도 재미있다’고. 가장 중요한 건, 나를 속이지 않는 거예요. 몸이 힘들어서, 피곤해서, ‘이정도면 재밌어’라고 타협하지 않는 거죠. 제1의 독자인 저를 만족시킬 때까지 쓰면, 나 같은 사람들이 분명 좋아해줄 거란 믿음이 있습니다.”
_강풀 작가
강풀 : “대중을 선도한 적 없다. 무얼 좋아하는지 눈치챘을 뿐.” <지금 바로 보러 가기>